이 장면에서 얼마나 통쾌했는지
나는 당시 덕만이 편이었기에 ㅎㅎ
케미 장난 아이었는데... 그녀는 유부녀 ㅋㅋㅋㅋㅋ
내가 다 죽였어
춘추는 제정신일 수 있었을까
으아 박재정씨 이 때 멋있었는데ㅠㅠ
진정 천명 죽을 때가 비담 죽을 때보다 더 슬펐던것 같다
" 공주가 그 아이이기 때문입니다 "
비담비담비담 잘 있니 ㅠㅠ
선덕이 재밌었던 이유는
이 무수한 남자 배우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
에프 포가 아니라 에프 한 십오는 해야할ㅋㅋㅋㅋㅋ
이때 으아니 서영희가 조연이라니?????????
했던 기억이 난다. 소화 연기 너무 잘했음ㅎㅎ
춘추 너란 남자.........
비덕을 뛰어넘는 케미였는데 ㅋㅋㅋㅋㅋㅋ
끄아 텀블에 왜 별로 맘에 드는게 없지
여기서 이만